| 선수 · 팀 | 종목 | 근거 |
| 안세영 |
배드민턴 · 여자단식 |
2026년 7월 28일 기준 세계랭킹 1위(117,787점). 2022 항저우·2024 파리 올림픽 여자단식 금메달에 이어 2026시즌 월드투어 파이널스·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인도 오픈까지 휩쓸며 압도적 1위를 지키고 있다. |
| 김원호·서승재 |
배드민턴 · 남자복식 |
세계랭킹 1위(119,899점). 2026시즌 월드투어 파이널스·말레이시아 오픈 우승을 이끌며 한국의 세계 팀 랭킹 3위 상승을 견인한 주축이다. |
| 김유진 |
태권도 · 여자 57kg |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세계 2위. 2026년 그랑프리에서도 준우승하며 세계 정상급 기량을 유지하고 있다. |
| 강상현 |
태권도 · 남자 +80kg |
2025 세계선수권 우승자이자 세계 3위. 2026년 1차 그랑프리에서 파리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커닝햄을 8강에서 꺾었다. |
| 김제덕·김우진·이우석 |
양궁 · 리커브 남자단체 |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 조합 그대로 2026시즌 월드컵 상하이·안탈리아·마드리드 3개 대회 연속 우승. 아시안게임 남자단체 3연패에 도전한다. |
| 김우진 |
양궁 · 리커브 남자개인 |
2024 파리 올림픽 남자개인 금메달리스트. 2022 항저우에서 몽골 선수에게 내준 아시안게임 개인 금메달 탈환에 나선다. |
| 강채영 |
양궁 · 리커브 여자개인 |
2025 세계선수권 여자개인 우승자. 2026시즌 월드컵 상하이 개인전 금메달도 추가로 따냈다. |
| 오상욱 |
펜싱 · 남자 사브르 |
2024 파리 올림픽 개인·단체 2관왕. 세계 정상급 기량을 갖춘 한국 펜싱의 간판이다. |
| 송세라 |
펜싱 · 여자 에페 |
2026년 7월 세계선수권 개인 우승으로 세계 챔피언 자격을 얻었다. 세계랭킹 3위, 올 시즌 월드컵 개인전 금메달도 2개 보유하고 있다. |
| 여서정 |
기계체조 · 여자 도마 |
도쿄 2020 도마 동메달에 이어 2026 아시아선수권 도마 금메달을 따내며 이번 대회 도마 최유력 금메달 후보로 꼽힌다. |
| 김하윤 |
유도 · 여자 +78kg |
2025 세계선수권 여자 +78kg 우승자. |
| 성승민 |
근대5종 · 여자 개인전 |
세계랭킹 2위이자 파리 올림픽 개인 동메달리스트. 세계 톱15에 든 다른 아시아 선수가 한 명뿐일 만큼, 개인전 금메달에 가장 가까이 있는 선수로 꼽힌다. |
| 이도현 |
스포츠클라이밍 · 남자 볼더링·리드 |
2025 세계선수권 리드 금메달에 이어 2026 아시아선수권 볼더링 금메달을 따내며, 시즌 내내 세계 최강으로 꼽히던 일본의 안라쿠 소라토를 직접 꺾었다. |
| 임종훈·신유빈 |
탁구 · 혼합복식 |
2026년 8월 1일 기준 세계랭킹 1위(US 스매시 우승 포함). 한국의 유력한 금메달 후보 중 하나로 꼽힌다. |
| 박혜정 |
역도 · 여자 +86kg |
2022 항저우 금메달, 2024 파리 올림픽 은메달. 2026 아시아선수권에서도 동메달을 따내며 세계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
| 오상욱·도경동·박상원·황희근 |
펜싱 · 남자 사브르 단체 |
2024 파리 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당시 오상욱·구본길·박상원·도경동). FIE 팀 랭킹 세계 2위(1위 프랑스), 2026 아시아선수권 우승, 2025 세계선수권 은메달로 아시아 최고 성적을 냈다. |
| 송세라·이혜인·임태희·양승혜 |
펜싱 · 여자 에페 단체 |
FIE 팀 랭킹 세계 1위(아시아 경쟁국 없음). 2026 아시아선수권 우승에 이어 2025 세계선수권 동메달로 아시아 최고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
| 남자 U23 축구 대표팀 |
축구 · 남자 U23 |
조별리그에서 만날 카타르·사우디아라비아가 올해 U23 아시안컵에서 나란히 조별리그 탈락하며 비교적 순탄한 8강행이 예상된다. 다만 우승 후보로는 개최국 일본·중국이 먼저 꼽히고 있어, 8강 이후 대진이 실질적 메달권 진입의 변수로 꼽힌다. |
| 남자 야구 대표팀 |
야구 |
B조에서 대만을 이기고 조 1위를 확정하면 결승행이 사실상 보장되는 대진을 받았다(2위 시 일본 사회인 대표와 4강 대결 가능성). 24명 중 21명이 23세 이하인 세대교체 팀의 경쟁력이 관건이다. |
| 우상혁 |
육상 · 남자 높이뛰기 |
2022 대회 은메달(2.33m), 2026시즌 최고기록 2.30m 보유. 세계적 강자 무타즈 바르심이 불참할 경우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
| 이상혁(Faker) 등 LoL 대표팀 |
e스포츠 · 리그 오브 레전드 |
2022 항저우 금메달 멤버 이상혁이 최우제·김건부·류민석 등 세계 정상급 프로들과 함께 다시 대표팀에 이름을 올려 2연패에 도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