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남자 U23축구는 만 23세 이하 선수로 구성되며 와일드카드(연령 제한 없는 선수)를 3명까지 기용할 수 있다. 참가 15개국은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2위 이내 팀이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대한민국 U23대표팀은 참가 15개국 중 D조에 편성돼 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와 조별리그를 치른다.
조 편성
| 조 | 참가국 |
|---|---|
| A조 | 일본, 태국, 키르기즈스탄, 홍콩 |
| B조 | 중국, UAE, 이란, 북한 |
| C조 |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필리핀, 쿠웨이트 |
| D조 대한민국 조 | 대한민국,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
한국 대진과 경기 일정
| 단계 | 날짜 | 상대·진출 조건 | 시간 |
|---|---|---|---|
| 조별 1차 | 9.15(화) | 카타르 | 19:30 |
| 조별 2차 | 9.22(화) | 사우디아라비아 | 19:00 |
| 8강 | 9.25(금) | D조 1위 / 2위 진출 시 | 19:30 / 14:00 |
| 준결승 | 9.30(수) | 8강 승리 시 · D조 1위 / 2위 경로 | 15:00 / 19:30 |
| 동메달전 | 10.3(토) | 준결승 패배 시 | 15:00 |
| 결승 | 10.3(토) | 준결승 승리 시 | 19:30 |
조별리그·8강: 미즈호공원 럭비경기장 / 준결승: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 / 메달전: 도요타 스타디움. 토너먼트 상대는 조별리그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2]
D조는 3개 팀 중 상위 2개 팀이 8강에 오른다. 한국은 조별리그를 2경기만 치르므로 결승까지 총 5경기다. 첫 경기와 두 번째 경기는 7일 간격이지만, 두 번째 경기 후 8강까지는 3일 간격이어서 회복과 선수 운용이 중요하다.
한국 대표팀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명. GK 3 · DF 8 · MF 10 · FW 2로 구성되며, 발표 당시 유럽 소속 9명과 국내 소속 14명이 선발됐다. [1]
| 구분 | 인원 | 선수 |
|---|---|---|
| GK | 3 | 김민승 · 김준홍 · 이승환 |
| DF | 8 | 김지수 · 강민준 · 박경섭 · 박성훈 · 배현서 · 신민하 · 최석현 · 최우진 |
| MF | 10 | 박승수 · 배준호 · 양현준(WC) · 엄지성(WC) · 양민혁 · 이현주 · 강상윤 · 이기혁(WC) · 이승원 · 황도윤 |
| FW | 2 | 김명준 · 이영준 |
포지션은 협회 명단 분류이며 실제 선발 위치·포메이션을 뜻하지 않는다. 한국 23명 소속팀·생년월일 보기 →
와일드카드와 선수 구성
연령 제한을 초과한 세 자리는 양현준·엄지성·이기혁에게 돌아갔다. 박승수는 명단에서 유일한 2007년생으로 최연소다. 와일드카드의 경험을 기존 연령별 대표팀 선수들과 어떻게 연결할지가 관전 요소다. [1]
전체 출전자 명단
최근 전적
U23 아시안컵
| 상대 | 결과 |
|---|---|
| 이란 | 0-0 무 |
| 레바논 | 4-2 승 |
| 우즈베키스탄 | 0-2 패 |
| 호주 | 2-1 승 |
| 일본 | 0-1 패 |
| 베트남 | 2-2 무 (승부차기 패, 4위) |
친선경기
아래는 기존 문서 수록 기록이다. 경기 날짜·공식전/연습경기 구분을 추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상대 | 결과 |
|---|---|
| 일본 | 2-1 승 |
| 미국 | 1-4 패 |
| UAE | 1-1 무 |
| 태국 | 3-2 승 |
| 키르기즈스탄 | 0-1 패 |
이민성호의 준비 상황
| 시점 | 확인된 내용 |
|---|---|
| 9.1 | 천안에서 소집 훈련 시작. |
| 9.6 | 본진 14명이 일본 시즈오카 사전캠프로 출국. 최석현은 별도 이동. |
| 9.6~10 | 유럽파가 일본에서 순차 합류하는 계획. 이영준의 합류 일정은 소속팀과 조율 중으로 보도. |
| 9.11~12 | 현지 연습경기 후 나고야 이동 예정. 이 문서에서는 실행 완료나 경기 결과로 단정하지 않는다. |
선수마다 합류 시점이 달라 완전체로 손발을 맞출 시간이 관건이다. 명단에 선발된 사실, 캠프 합류, 경기 출전 가능 여부는 서로 다른 정보이므로 구분해서 읽어야 한다. [3]
전망과 관전 포인트
한국은 2014 인천·2018 자카르타·팔렘방·2022 항저우(2023년 개최)에 이어 4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2]
경기에서 확인할 세 가지
① 첫 경기 운영. 2경기 조별리그에서는 한 경기 결과의 비중이 크다. 카타르전의 득점뿐 아니라 실점 이후 대응과 경기 후반 집중력도 함께 볼 필요가 있다.
② 합류 이후 조직력. 측면 공격 자원과 중앙 연결, 공격 가담 이후 수비 전환이 얼마나 맞춰졌는지가 중요하다. 와일드카드 선발만으로 전술 완성을 단정할 수는 없다.
③ 토너먼트 대비. 조별리그에서 출전 시간을 관리하면서도 조 순위를 확보해야 한다. 일본·우즈베키스탄 등이 경계 대상으로 언급됐으나, 한국의 실제 토너먼트 상대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3]
위 관전 포인트는 편집 해설이다. 과거 연령별 대회 결과를 이번 선수단의 승패 예측으로 그대로 적용하지 않는다.
출처와 갱신 기준
- 대한축구협회 · 최종 23명 명단 발표 (2026.7.9) — 포지션·소속팀·와일드카드 기준.
- 대한축구협회 · 조 편성 및 일정 (2026.7.23) — 경기 날짜·진출 방식 기준. 킥오프 시간은 발표 당시 잠정 안내.
- 연합뉴스 · 대표팀 출국 및 합류 계획 (2026.9.6) — 합류 예정은 완료 사실과 구분.
- 대회 공식 결과 사이트 — 기존 문서의 전체 엔트리 출처. 개별 원문 대조 전까지 기존 전재 명단으로 표시.
편집 확인일: 2026.9.13 · 소속팀은 7월 9일 명단 발표 당시 기준. 이후 이적·임대 및 엔트리 교체는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