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이번 아시안게임은 남자 야구와 여자 소프트볼을 각각 개최한다. 소프트볼은 공·구장 규격과 투구 방식 등이 야구와 다른 독립 종목이다.
2026.9.13 편집 · 발표일이 다른 명단·훈련 계획·경기 일정을 구분해 정리했다.
남자 야구
류지현 감독 · 24명 · B조 · 대회 5연패 도전
한국 선수단
| 구분 | 인원 | 선수 |
|---|---|---|
| 투수 | 11 | 김영우·조병현·배찬승·박영현·소형준·오원석·최준용·김진욱·성영탁·곽빈·최민석 |
| 포수 | 2 | 조형우·김건희 |
| 내야수 | 7 | 문보경·노시환·정준재·이재현·김주원·김도영·박준순 |
| 외야수 | 4 | 문현빈·김지찬·윤동희·박재현 |
와일드카드 3명: 곽빈·문보경·노시환. KBO·KBSA의 국내 선발 기준은 만 25세 이하 또는 프로 입단 4년 차 이하이며, 와일드카드는 만 29세 이하 3명이다. 이는 한국의 자체 선발 기준이다. [KBO 발표]
조 편성과 한국 대진
| 조 | 참가국 |
|---|---|
| A | 일본·중국·필리핀·팔레스타인 |
| B | 대한민국·대만·홍콩·태국 |
| 날짜 | 한국 경기·단계 | 시간 |
|---|---|---|
| 9.21 | 대만 · 조별 1차 | 18:30 |
| 9.22 | 홍콩 · 조별 2차 | 18:30 |
| 9.23 | 태국 · 조별 3차 | 12:00 |
| 9.25–26 | 슈퍼라운드 · 진출 시 | 추후 확인 |
| 9.27 | 메달 결정전 · 순위에 따라 | 추후 확인 |
결승까지 가는 방법
각 조 상위 2팀이 슈퍼라운드에 오른다. 함께 진출한 같은 조 상대와의 결과를 이어받고, 다른 조에서 올라온 두 팀과 경기한다. 합산 순위 1·2위는 금메달 결정전, 3·4위는 동메달 결정전으로 간다. 조 1위만으로 결승 진출이 확정되지는 않는다.
류지현호 준비 상황
| 시점 | 내용 |
|---|---|
| 9.11 확인 | KBO가 의료 소견을 검토한 뒤 김도영의 정상 합류가 가능하다는 뜻을 KIA에 전달했다. 경기 출전 여부와 선발 기용은 별도 판단이다. |
| 9.14 예정 | 대표팀 소집 |
| 9.15–17 예정 | 고척에서 훈련·연습경기 |
| 9.18 예정 | 나고야 출국 |
| 9.19–20 예정 | 현지 적응 후 21일 첫 경기 준비 |
9월 12일 보도 기준 계획이다. [합류·일정 보도]
관전 포인트
첫 대만전 결과가 슈퍼라운드까지 영향을 줄 수 있다. 짧은 일정에서 선발과 불펜의 이닝을 배분하고, 소속팀 시즌을 치르다 합류한 선수들의 컨디션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일본은 사회인 야구 선수로 구성돼 프로리그 소속 여부만으로 전력을 판단하기 어렵다.
여자 소프트볼
구몬 아쓰시 감독 · 수록 명단 17명 · 8개국 풀리그 · 첫 메달 도전
한국 선수단
배유가·최연지·최가현·허아영·홍시연·장세진·정연우·진주이·주효주·정송희·김아영·김하늘·김지윤·김수빈·이경민·이민정·박민경
기존 상세 엔트리의 한국 17명과 본문 명단을 일치시켰다. 배유가의 한글 표기는 국내 보도에 맞췄다. 5월 선발 발표는 이의신청 및 심의 절차를 남긴 발표였으므로, 최종 경기 등록 명단과 변경 여부는 대회 공식 자료에서 재확인이 필요하다.
| 선수 | 확인된 소속·주목할 점 |
|---|---|
| 배유가 | 경상남도체육회 · 대표팀 베테랑 |
| 장세진 | 인천광역시체육회 · 2026 전국종별대회 최우수선수 |
| 박민경 | 인천광역시체육회 · 같은 대회 우수투수 |
소속·수상은 5월 24일 선발 보도 기준.
한국 경기 일정
| 날짜 | 상대·단계 | 시간 |
|---|---|---|
| 9.26 | 태국 | 13:15 |
| 9.27 | 중국 | 09:00 |
| 9.28 | 필리핀 | 11:00 |
| 9.29 | 홍콩 | 13:15 |
| 9.30 | 일본 | 15:15 |
| 10.1 | 싱가포르 | 13:15 |
| 10.2 | 대만 | 11:00 |
| 10.3 | 동메달전 · 풀리그 3·4위 | 10:00 |
| 10.3 | 금메달전 · 풀리그 1·2위 | 14:00 |
대회 방식과 준비 상황
8개국이 한 번씩 맞붙는 풀리그 뒤 순위에 따라 메달 결정전을 치른다. 한국은 아시안게임 첫 메달에 도전한다.
대표팀은 3월 일본, 5월 필리핀과 교류전을 진행했다. 5월 발표에서는 7월과 9월 일본 전지훈련을 계획했다. 계획 발표와 실제 훈련 완료는 구분하며, 이후 진행 결과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선발·훈련 보도]
관전 포인트
7일 연속 풀리그를 치르는 일정이어서 투수 운용과 수비 집중력이 중요하다. 첫 메달을 위해서는 풀리그 상위 4위에 들어야 한다. 초반 태국·중국·필리핀전에서 승수를 쌓는 과정과 후반 강팀 상대의 실점 억제를 함께 살펴볼 만하다.
전체 출전자 명단
기존 수록 자료인 야구 192명·소프트볼 136명을 국가별로 펼쳐 볼 수 있다.
자료와 편집 기준
선수 선발 발표와 최종 경기 등록은 다를 수 있다. 일정은 공개 자료 기준이며 변경 공지가 나오면 갱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