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수 · 팀 | 국적 | 종목 | 근거 |
| 스이치 |
중국 |
배드민턴 · 남자단식 |
2026년 7월 28일 기준 세계랭킹 1위(94,255점). |
| 류성수·탄닝 |
중국 |
배드민턴 · 여자복식 |
세계랭킹 1위(115,317점). 말레이시아·인도·차이나 오픈을 연달아 우승했다. |
| 펑옌저·황둥핑 |
중국 |
배드민턴 · 혼합복식 |
세계랭킹 1위(106,500점). 2026시즌 월드투어 파이널스·말레이시아 오픈에서 우승했다. |
| 인도 컴파운드 대표팀 (디라지 보마데바라 등) |
인도 |
양궁 · 컴파운드 |
2022 항저우에서 컴파운드 금메달 5개를 모두 독식한 최강국. 디라지 보마데바라는 리커브에서도 2026 안탈리아 월드컵 개인전을 제패했다. |
| 주징이 |
중국 |
양궁 · 리커브 여자 |
2026시즌 월드컵 개인전에서 두 차례 우승했고, 여자단체도 2개 대회를 우승으로 이끌었다. |
| 양궁 여자단체 |
차이니스 타이베이 |
양궁 · 리커브 여자단체 |
2025 세계선수권 여자단체 금메달. 남자부에도 탕치천 등 강력한 우승 후보가 있다. |
| 안라쿠 소라토 |
일본 |
스포츠클라이밍 · 남자 볼더링 |
2026시즌 월드컵 볼더링(커차오·베른·마드리드·프라하·인스브루크)을 사실상 독식한 압도적 1인자. |
| 모리 아이 |
일본 |
스포츠클라이밍 · 여자 볼더링·리드 |
2026 아시아선수권에서 여자 볼더링·리드 2관왕을 차지했다. |
| 추서우훙 |
중국 |
스포츠클라이밍 · 남자 스피드 |
2026 아시아선수권 스피드 금메달리스트로, 시즌 내내 우승자가 갈린 남자 스피드에서 아시안게임 최유력 후보로 꼽힌다. |
| 데삭 마데 리타 쿠수마 데위 |
인도네시아 |
스포츠클라이밍 · 여자 스피드 |
2026 아시아선수권 금메달과 크라쿠프·샤모니 월드컵 연속 우승으로 여자 스피드를 지배했다. |
| 하시모토 다이키 |
일본 |
기계체조 · 남자 개인종합 |
도쿄 2020 개인종합 금메달리스트. 2025 세계선수권 개인종합 금메달로 여전한 세계 정상급 기량을 증명했다. |
| 카를로스 율로 |
필리핀 |
기계체조 · 마루·도마 |
2024 파리 올림픽 마루·도마 2관왕이자 세계선수권 우승 경력을 지녔다. |
| 장보헝 |
중국 |
기계체조 · 남자 |
2021 세계선수권 개인종합 챔피언이자 2024 파리 올림픽 개인종합 은메달리스트로 중국 남자 단체전·개인종합의 핵심이다. |
| 장칭잉 |
중국 |
기계체조 · 여자 평균대 |
2025 세계선수권 평균대 금메달·개인종합 동메달리스트. 2026 아시아선수권에서도 개인종합·평균대 결선에 올랐다. |
| 뉴신란 |
중국 |
유도 · 여자 +78kg |
2026 아시아선수권 여자 +78kg 금메달리스트. |
| 성리하오 |
중국 |
사격 · 남자 10m 공기소총 |
2026시즌 그라나다·항저우 ISSF 월드컵에서 모두 금메달을 따내며 압도적 강세를 보였다. |
| 에샤 싱 |
인도 |
사격 · 여자 25m 권총 |
2026시즌 뮌헨·항저우 ISSF 월드컵 금메달을 연달아 따내며 아시안게임 최대 라이벌로 떠올랐다. |
| 알렉스 이알라 |
필리핀 |
테니스 · 여자단식 |
세계 24위로 출전을 확정했고, 기자회견에서 직접 금메달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공개된 엔트리 중 가장 높은 랭킹이다. |
| 와타누키 요스케 |
일본 |
테니스 · 남자단식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단식 은메달리스트로 개최국 남자 단식의 중심이다. |
| 템마 레나 |
일본 |
소프트테니스 · 여자단식 |
"일본의 세계 최강"으로 불리며, 2년 전 세계주니어대회 18세 이하 결승에서 한국의 황정미를 4-1로 꺾었다. |
| 카바디 대표팀 |
인도 |
카바디 · 남녀 단체전 |
지난 대회 남녀부 챔피언으로, 이번 대회도 남녀부 모두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한다. |
| 야마시타 미유 |
일본 |
골프 · 여자 |
세계랭킹 6위. 일본 여자 골프는 세계 상위권 선수층이 두껍고 아마추어 저변도 최근 크게 넓어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